요즘 이러닝에서는 새로운 학습방법에 대한 고민이 많이 이루어지고있는것 같다.
지금 올린 AR(Augmented Reality)라는 기술은 웹캠이나 카메라를 이용하여 패턴 분석을 하여
각각의 마커에 해당하는 3D오브젝트를 현실 화면위에 보여주는 증강현실이다.
이 기술은 이러닝 이외에도 광고나, 게임 등 여러가지 부분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부분이고,
벌써 아이폰에서는 이 기술을 이용한 게임까지도 등장하기 시작하고있다.
앞으로 이 기술이 여러가지 부분에서 어떠한 방법으로 활용될지는 고민의 정도에 따라
무궁무진 할것 같다.
나도 요즘 이것을 이용한 학습방법에 대하여 고민하느라 머리가 부서지고있다.ㅠㅠ
기냥 이런것도 있다는 거 정도만...
첫 번째 블로깅인 만큼 허접해도 이해해길...
이거 싱가폴의 싱가대에서 정흠이가 내년 1월부터 포닥으로 연구한다...ㅎ
답글삭제글구 내년에 같이 연구하나 할라 하는거여 ㅋ
"의료 교육과 평가에서의 AR" ㅋ
trackback from: 의료교육에서의 가상현실
답글삭제정호가 낀방 블로그에 올린 내용에 추가하여... 정흠이가 있는 연구실에서 올린 Virtual Surgery... 지금 생각으로는 이런걸 바탕으로 이것저것 교육과 평가에 응용해 보려고 한다.
아... 형 이거 요즘 진짜 난리에요..
답글삭제저희도 요즘 이거랑 가상현실(VR)이거랑 난리도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