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9일 목요일

AR(Augmented Reality)

요즘 이러닝에서는 새로운 학습방법에 대한 고민이 많이 이루어지고있는것 같다.

 

지금 올린 AR(Augmented Reality)라는 기술은 웹캠이나 카메라를 이용하여 패턴 분석을 하여

 

각각의 마커에 해당하는 3D오브젝트를 현실 화면위에 보여주는 증강현실이다.

 

이 기술은 이러닝 이외에도 광고나, 게임 등 여러가지 부분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부분이고,

 

벌써 아이폰에서는 이 기술을 이용한 게임까지도 등장하기 시작하고있다.

 

앞으로 이 기술이 여러가지 부분에서 어떠한 방법으로 활용될지는 고민의 정도에 따라

 

무궁무진 할것 같다.

 

나도 요즘 이것을 이용한 학습방법에 대하여 고민하느라 머리가 부서지고있다.ㅠㅠ

 

기냥 이런것도 있다는 거 정도만...

 

첫 번째 블로깅인 만큼 허접해도 이해해길...

 

3 개의 댓글:

  1. 이거 싱가폴의 싱가대에서 정흠이가 내년 1월부터 포닥으로 연구한다...ㅎ

    글구 내년에 같이 연구하나 할라 하는거여 ㅋ

    "의료 교육과 평가에서의 AR"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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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rackback from: 의료교육에서의 가상현실
    정호가 낀방 블로그에 올린 내용에 추가하여... 정흠이가 있는 연구실에서 올린 Virtual Surgery... 지금 생각으로는 이런걸 바탕으로 이것저것 교육과 평가에 응용해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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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 형 이거 요즘 진짜 난리에요..

    저희도 요즘 이거랑 가상현실(VR)이거랑 난리도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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