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9일 일요일

낀방님들 우리 MT갈까요?~~

우리 MT란걸 가는게 어떨까요?

OB분들도 그렇고 지금 저희도 그렇고

같이 만날 기회가 너무너무 적은 것 같아서요.ㅜㅜㅜ

 

의견 적어주시면 제가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당.!

 

                                                    2009년도 낀장 구혜림^^

[기사]웹 2.0에 대한 오만과 편견

http://www.bloter.net 에 올라온 괜찮은 기사를 하나 링크한다.

 

 

웹 2.0이 한참 각광을 받는 지금  90년대 말에 있었던 닷컴 기업들의 붕괴를 바라보면서 마치 웹 2,0이 모든 것을 들어줄 것만 같은 환상에서 깨어있어야 할 필요를 느끼게 해주는 글이라고 생각하고

 

이글에서 말하고 있는 기업의 비전, 철학, 그리고 전략은 우리도 우리의 길을 가면서 한번쯤은 생각을 해 봐야 할 것 같다.

 

http://www.bloter.net/wp-content/bloter_html/2009/11/27/19807.html

 

 

 

 

이번 한주도 힘내고...

항상 발전하는 낀방인들이 되자고~

화이링!!!

 

 

2009년 11월 27일 금요일

2009년 11월 25일 수요일

Microsoft Office Labs 2019

 

위의 영상은 Microsoft에서 2019을 목표로 비젼을 공개하는 영상이다.

영상안의 내용들은 이미 구현된 내용도 있고, 구현 중인 내용 등, 여러가지 현재 MS에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 내용에 대하여 보여주고있다.

 

나는 이 영상에서 관심있게 보는 부분은 앞의 30초 가량이다.

다른 국가의 학생들이 각자의 학급에서 멀티미디어 장비를 이용하여 같은 화면을 동기화 하여 협력 학습을 하는 장면이 나온다. 거기에 이미 구현이 어느정도 되어있는 것으로 알고있는 실시간 번역 시스템을 활용하여 글로벌 학습이 가능할 것이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내가 생각할 때 이렇게 세련되게 나오지는 않겠지만 실시간 동기화를 이용한 공동학습 모듈은 웹에서 먼저 등장할 것으로 보여진다. Ajax기술과 웹 2.0을 이용하면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협력형 학습에 대한 관심도 증가가 되고 있고, 조만간에 우리가 영화에서만 가능하리라 생각했던 일들은 우리 눈앞에서 펼쳐질 것 같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세상에 뒤쳐지지 않는 마인드를 가지고 생활을 해야할것이다.

언제 우리 사진 찍어야 겠다...

용평갔을때 사진을 젤박이가 우리 프로필 사진으로 올려놨는데...

이게 왜 이렇게 우울해 보이냐...

언제 좀 밝은 모습의 프로필 사진 좀 올리자...ㅠㅠ

[Site] storyQ를 사용해보자

어제 OpenID 글을 쓰면서 예를 든 storyQ를 한번 써보자고...

ppt 파일 같은 걸 이동식 디스크나 혹은 웹하드 등에 올려놓고 외부에 나가서 프레젠테이션 할 때 사용할 수도 있지만 웹 상에 미리 게시를 해 버린다면 어떨까?

물론 ppt의 웹 게시 기능을 사용할 수도 있지만 본인 서버도 갖추고 있어야 하니 번거로울 수도 있겠지...

 

웹에 올려놓고 간단히 사용할 수 있다면(난 오늘 수업부터 써 먹을라고 한다 ㅎ) 좋을 듯하여 한번 사용법을 알아보자고

 

 

먼저 stroryQ로 접속해서...

첫화면 우측 상단의 ^Q업로드를 눌러보자

 

 

 

 

그럼 다음과 같이 슬라이드를 올릴걸지 사진을 올린건지 결정하는데...

슬라이드를 선택해보자고

 

 

 

 

이제 업로드할 파일의 정보를 입력하고(이거 말이다...꼭 잘 넣어줘야 많은 사람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된다...나중에 meta data의 중요성에 대해 글을 올리도록 하마) 확인을 하면 된다.

- 슬라이드 파일을 지원하는 걸 보니 ppt 계열과 PDF를 지원한다.

 

 

 

 

 

확인을 클릭하면 잠시간 변환 과정을 보여주고 바로 변환완료된 파일을 보여준다.

여기서 보면 알겠지만 다른 곳으로 자유롭게 게시를 할 수 있게 되어 누구나 내가 만든 프레젠테이션을 보게되고 같이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

 

 

 

 

이건 위에서 변환한 파일...

버튼들을 보면 최대창도 지원하고 있고...

노트 작성시 노트도 보여주는 거 같다...

암튼...

욘석 괜찮다 ㅎ

(아....에니메이션은 확인 못 해봤으...누가 함 해봐...내가 에니메이션을 별로 안 좋아해서 ㅋ)

 

 

 

 

 

 

 

 

 

PS : 참 많은 것들이 빠르게 돌아가는 걸 느끼는 요즘이다...

storyQ의 이런 기능은 솔직히 본지 꽤 되었는데 내가 많이 둔감해 졌는지 그동안 찾아보지도 적용해 보지도 않고 이제서야 쓰게되었다...

미리 적용을 했으면 많은 친구들에게 더 편하게 수업정보를 제공했을 텐디...ㅠㅠ

 

암튼 오늘 하루도 화이링~!

 

 

 

 

OpenID를 사용해 보자!!!

어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사이트를 방문하면...

꼭 제대로 된 서비스를 받으려면 사용자 등록을 해야하는디...

이게 영 귀찮은 일이 아니다...

또  자신의 정보를 여기저기 뿌려두는 것도 낭비이자 불안 요소를 남겨두는 것이기도 하고...

어쩌면 이런 방식이 예전에 인터넷 비즈니스의 중요수단 중에 하나인 회원이 몇명이나 하는 것으로 부터 시작된 것일지도...

 

암튼...

 

얼마전부터 OpenID 라는 것이 생겼다...

이녀석은 간단히 말해보면...

OpenID 서버에 내 ID를 등록하고

각 사이트에 로그인할 때 해당 사이트에서는 OpenID 서버에 접속자의 정보를 물어보는 것쯤으로 생각하면 좋을 듯하다. (로그인 담당하는 부분은 공개된 API등을 이용해서 개발자들이 조금 신경을 써야 겠지만)

암튼 이렇게 한곳에 내 ID를 만들고 그 ID를 통해 다른 사이트에 로그인을 해보자고...

 

OpenID 서버를 제공하는 곳은 http://myid.net 을 사용하기로 하고 글을 작성한다.

 

 

 

 

여기서 우측에 있는 myID 발급받기를 클릭해보자

아래와 같은 가입화면이 나오는데 여기 아이디가 차후에 "정한아이디.myid.net"의 OpenID 형태를 갖게 된다.

아래의 인증에서 그림이 잘 안보이면 승인 메일로 대체 가능하다.

 

 

정보를 다 입력하고 아래로 내려서 동의 할거 동의하고 발급을 하면 OpenID 발급이 끝난다.

 

 

 

이제 발급받은 OpenID를 사용하는 예를 들어보자.

모든 사이트가 다 이를 지원하면 좋겠지만...

아직은 일부만이 이를 지원한다.

지원하는 사이트들에서는 다음과 같은 아이콘을 볼 수 있고...

 

 

 

재미있는 녀석을 하나 골라봤는데....

storyQ란 녀석이다...

이 사이트는 뭘 하냐면...

ppt나 사진등을 올리면 웹에서 볼 수 있도록 Flash로 변환해주는 사이트다.

이 사이트를 보면...

 

OpenID로 로그인하기 라는 녀석이 있는데...

내가 이 사이트에 가입하지 않았더라도 로그인이 된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다음과 같이 암호는 myid.net으로 들어가서 (물론 지가 알아서 이동) 입력하여야 한다는 것이지만....그래도 이 방법에 익숙해지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처음 방문시 다음과 같이 인증을 해줘야 하고...

 

 

 

 

그 다음 역시 처음에만 나오는 건데...

해당 정보로 해당 사이트에 등록하는 과정이다 (물론 자동으로...근디 별명은 충돌이 날수도 있겠지?)

 

 

 

 

약관에 동의하고 등록하면 바로 storyQ에 접속된다.

 

 

 

 

일단 이렇게 한번만 고생하면 다음부터는 이 사이트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위에서 생성한 내 OpenID로 접속이 되니 더 편해지지 않을까?

 

 

 

 

OpenID 커뮤니티에 올라온 OpenID에 대한 간략한 정의를 옮겨다 붙히니 참고하고

암튼 편하게 그리고 좀 더 많은 지식을 갖고 즐기자고!!!

 

 

 

 

OpenID 란 ?
여러 업체의 서비스들을 매번 가입하지 않고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하나의 아이디 입니다.
OpenID 에서 ID 는 인터넷 주소 (URL) 로 표현되며, 인증 서비스를 통해서 사용자가 ID 의 소유자 임을 인증합니다.

왜 인터넷 주소 (URL) ?
URL 이기 때문에 가지는 장점중 하나는 인터넷에서 고유한 주소이기 때문에,  어떤 사이트에서도 즉시 나를 식별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러한 식별을 통해서 손쉽게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URL 이기 때문에 이미 블로그나 미니홈피를 가지고 있다면, 간단한 설정을 통해서 자신의 블로그나 미니홈피 주소를 자신의 ID 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신을 표현하는 주소를 그대로 자신의 로그인 ID로 사용하는 것이지요. 블로그에 코멘트를 남길 때 자신의 블로그 주소만 남기면 자신의 블로그로 오는 링크도 남고, 인증덕분에 다른 사람이 나의 블로그 주소를 도용할 위험도 없어집니다. 유명 블로거들에게는 꼭 필요하지 않을까요?

좋은점 ?
하나의 ID/비밀번호로 여러 사이트를 쓰게 되면, 매 사이트마다 ID/비밀번호를 만들게 될 경우 항상 발생하는 선택의 고민이 해결됩니다. 즉, 보안상 다른 ID 와 비밀번호들을 쓰자니 관리가 불가능하게 되고, 관리를 위해서 동일한 ID 와 비밀번호를 가입시마다 반복적으로 알려주고 다니자니 사이트가 많아질 수록 불안하게 되는 고민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일년에 한번 들어갈지 모르는 사이트들, 지나가는 사이트들, ... 일일히 가입하고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기억할 수 있나요?
또 한 가지, 사이트 가입시마다  필요한 개인 정보를 번거롭게 반복적으로 입력하는 과정이 없어집니다. 오픈아이디는 한번 입력된 개인정보를 다른 사이트에서 요청할 때 마다 다시 입력없이 사용자의 허가만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물론, 전달되는 내용과 전송여부는 전적으로 사용자가 결정합니다.

다른점 ?
오픈아이디는 인증업체가 여러업체가 가능하기 때문에, 하나의 업체에 독점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사용자는 본인의 요구에 가장 적합한 인증업체를 선택할 수 있으며, 지원사이트는 특정 인증업체에 독점되는 위험이 없이 자유롭고 공정한 시장경쟁의 원리가 적용될 수 있으며, 결국 사용자가 중심이 되고 서비스들은 경쟁을 통해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좀더 자세한 의문점은 FAQ 를 참고하십시오.
(본 내용은 오픈아이디 지원사이트에서 일반 사용자들에게 제공될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자유롭게 변경/유포가 가능합니다.)

(출처 : http://openid.or.kr/18)

 

 

 

 

 

 

 

PS : 인터넷 세상이 참 빠르게 바뀐다...

그런데 우린 아직도 많이 느린것 같다...

이런 변화도 이미 3-4년 전에 왔는데...

암튼 내가 생각나는 이곳에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쓸 테니...

 

혹 잘못 적은 것이 있으면 지적해주고...

 

이곳을 우리의 지식공간으로 잘 활용했으면한다...

 

다들 숙오~!

 

처음부터다시하는 Flex~~

Flex 처음엔 신기해서 만만히 봤었는데 하면 할수록 내 머리를 지끈지끈 만든당.

처음으로 주어진 임무는 동영상 파일을 올리는 것

아.. 어려웠다.

한빛 미디어에 올라와있는 소스를 보면서 해보려고 노력했지만 디자인은 Flex에서 쉽게 할 수 있어서  대강 따라했지만..액션스크립트라는 큰 벽에 다다르고 난 후 의 엄청난 좌절. .

 

대강 이런 화면 구성인데 액션스크립트의 정보와 공부 부족으로 인해 ... 몇일간 노력했지만 실행되지 않았다. 소스코드를 공개하고 싶지만 미숙한 처리와 안타깝지만 쑥스러운 마음으로 오늘은 대강 여기까지.!

앞으로 게속 공부한 내용 업뎃 하겠습니당~~~~~^^

 

나도 언젠간 Flex를 유연하게 다룰수 있는 날이 오겠죠...??

잘 할 수 있는 Tip이 있으면 많이많이 알려주세요. ㅜ ㅜ

 

그럼 To be contiue..

2009년 11월 24일 화요일

으악 완전 눈이 시큰하다..

어제부터 비상이라 지금까지 회사에 묶여있습니다. ㅠㅠ

 

이건 뭐 눈이 시큰거릴정도네..

학교에서 이렇게 했어야 하는건데..^^

요즘 다들 뭐하는지.. 아까 쏜소가 말걸던데 바빠서...

암튼 다들 함 모여서 예전처럼 쏘주에 삼겹살이나 먹으면서

웃고 이야기하고 했으면 좋겠네..

 

완전 이번 오비전에서는 술도 못먹고 ㅠㅠ

오랜만에 갔더니 애들 노는게 많이 달라진듯...

간만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낀방도 가급적 빠른 시간안에 함 모였으면 좋겠네요..

2009년 11월 22일 일요일

검색 2.0 발견의 진화


검색이란 뭘까?

 

작년 웹서비스 수업을 진행하면서 학생들과 공유했던 내용이다.

 

지금 소개하는 검색 2.0 발견의 진화는 검색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다루고 있는 책이다.

컴퓨터 관련 서적이라 코딩도 해야되고 머리도 굴려야 할 것 같지만...

이 책은 방법에 대해 논의하는 책이 아니다.

 

현재의 서비스에서는 검색이 중요한 수단이다.

하루에 올라오는 수도 없이 많은 정보들 속에서 우리는 어떤 검색을 해야지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을지 그리고 검색방법은 어떤 것을 고민해보아야 할지에 대해서 논의하는 책이다.

 

저자가 외국인인 관계로 예를 드는 내용들이 참 신선하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가끔씩은 이게 뭔소리여 라고 생각할 수 있기는 하지만...

 

웹서비스를 고민하고 있는 친구들은 한번쯤 읽어보기를 권한다.

 

 

 

download.blog?fhandle=YmxvZzY1 ...

이미지출처 : context.tistory.com

 

 

 

 

 

http://books.google.co.kr/books?id=IBr5MAAACAAJ&dq=%EA%B2%80%EC%83%89%EC%9D%98+%EC%A7%84%ED%99%94&lr=

삼국지

예전에는 말이다...

삼국지 10번 읽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과 이야기하지 말라고 하는 말이 있었다.

요즘에야 인터넷이란 녀석이 있어서 왠만한 이야기를 검색을 하여 알아볼 수도 있겠지만

나는 삼국지 만큼은 꼭 읽어봤으면 한다.

그것도 가급적이면 서로 다른 나라의 삼국지를 말이다...

 

언제나 우리가 틀에 박힌 사고를 하다보니 다른 나라의 삼국지가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나

한번쯤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을 시도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글이 많아서 싫다면

고우영 씨의 삼국지나....

일본의 하지만 저자는 한국인인 창천항로를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단 창천항로의 경우는 일본인을 대상으로한 만화이다 보니 글이 좀 길고 이상하게 생각될 수도 있으나 슬램텅크라고 생각하고 보면 되겠고...

고우영씨의 삼국지는 오래된 책이니 약간은 오래된 느낌을 받을수도 있을거여...

 

이렇게 편하게 읽을수 있는 삼국지를 끝까지 읽어보고 정통 삼국지를 꼭 읽어봐야

왜 적벽대전이 개뻥인지 알 수 있을거여 ㅎㅎㅎ

 

암튼...

 

삼국지는 언제나 강추인 책이다...

 

한번아니...

저자별로 국가별로 한번씩은 꼭 읽어보시길...

 

 

http://books.google.co.kr/books?complete=1&hl=ko&q=%EC%82%BC%EA%B5%AD%EC%A7%80&lr=&um=1&ie=UTF-8&sa=N&tab=wp

젤박아 고마워!!!

웅와~

주말간에 디쟌을 새롭게 ㅋ

숙오혔다~

이칸도 오비전은 잘 끝났는지?

건강들 하고

이번 한주도 화이링~!!!

2009년 11월 20일 금요일

팀블로그 게시물 잼사게 읽어보기

솔직히 게시물 뭐 새로 뜬거 없나 확인하러 들어오는 거 귀찮잖냐...

그래서 요걸 좀 편하게 해보자 이거지...

물론 다들 알고 있겠지만....(착각일지도...ㅎㅎㅎ)

 

암튼...

시작해본다...

 

준비물은...

Vista나 Windows 7이 있으면 뒤야...

다들 이거 쓰쟈?

그럼 끝난겨...

뭐 컴 성능 좋다고 별도의 프로그램 까지 말자고...

 

먼저 우리 사이트 왼쪽 아래에 보면 다음과 같이 생긴 녀석이 있어부러...

RSS 구독하기

 

 

요기서 RSS 구독하기를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창으로 이동하는디...

 

 

 

 

여기서 보여주는 건 RSS라는 녀석으로 되어 있는 우리 팀블로그의 일종의 새글 정보를 보내주는 녀석이여...

그럼 여기 위에 보면 보란 바탕안에....

"이 피드에 가입"

이 있는디...(혹은 도구 메뉴에 보면 이 피드에 가입이 활성화가 될겨)

인석을 누르면 Vista나 Windows7에 깔려있는 익스플로러 RSS 구독기에 다음과 같이 가입이 되는겨

 

 

이렇게 되면 이제 익스플로러에서 즐겨찾기를 이용해서 바로 들어올 수도 있지만...

바로 들어오면 다음과 같이 걍 썰렁한 RSS 를 읽게 되지...

 

자 여기서!

 

Vista나 Windows 7에 있는 가젯을 써 먹자고 ㅋ

 

일단 Windows 7 기준으로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 클릭을 하면

아래쪽에 가젯이란 녀석이 나와

 

 

 

 

욘석을 누르면...

다음과 같은 가젯 리스트가 나오는데...

피드 헤드라인은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으...

여기서 "피드 헤드라인"을 선택하면 되는 거여...

 

 

 

자 이제 가젯이 선택되었으니...

한번 써먹자

 

 

 

가서 보고 싶은 글을 클릭하면 다음과 같이 창이 확장되는데...

이제 여기서 글 전체보기를 누르면 낀방 팀블로그로 창이 열리는 거지...

암튼 이렇게 해서 편하게 접근할 수도 있다는 거!

 

 

 

근디 야들아...

이 기능은 다른데(특히 뉴스등에서....제목만 보고 원하는거 보려고 할때)서 써먹고 우리 블로그에는 자주 들어오자 ㅋ

 

글구 다른 방법도 많으니 잘들 찾아보고...

 

전기톱, 전기망치 주변에 쌓여있는데...

돌도끼 휘두르지 말자고~

주말들 잘 보내고~

 

2009년 11월 19일 목요일

AR(Augmented Reality)

요즘 이러닝에서는 새로운 학습방법에 대한 고민이 많이 이루어지고있는것 같다.

 

지금 올린 AR(Augmented Reality)라는 기술은 웹캠이나 카메라를 이용하여 패턴 분석을 하여

 

각각의 마커에 해당하는 3D오브젝트를 현실 화면위에 보여주는 증강현실이다.

 

이 기술은 이러닝 이외에도 광고나, 게임 등 여러가지 부분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부분이고,

 

벌써 아이폰에서는 이 기술을 이용한 게임까지도 등장하기 시작하고있다.

 

앞으로 이 기술이 여러가지 부분에서 어떠한 방법으로 활용될지는 고민의 정도에 따라

 

무궁무진 할것 같다.

 

나도 요즘 이것을 이용한 학습방법에 대하여 고민하느라 머리가 부서지고있다.ㅠㅠ

 

기냥 이런것도 있다는 거 정도만...

 

첫 번째 블로깅인 만큼 허접해도 이해해길...

 

이건 배추김치....^^ 유머

낀방 MT 가요~~~

올해는 다들 바쁜지 한번 모이지를 못했네요...

 

그래서 올해가 가기전에 다들 한번 모였으면 합니다.(슬기집이랑 저희 회사랑 3분거리인데 둘 다 바뻐 이제까지 지나가다가 몇 번 마주친게 다임ㅋㄷ)

 

다들 언제쯤, 어디서가 괜찮은지 의견들 많이 남겨주세요~~~

 

꼭 스키장이 아니라 얼굴이라도 볼 수 있었으면 해요~~(생사 확인ㅋㅋ)

 

신종플루 조심하시고 추운 겨울 잘 보내세요~~~

오늘 처음으로....

가입했다는 진부한 말은 안하겠습니다ㅋㅋㅋ

 

처음으로 정호형이 창피했습니다..

 

술먹고 뛰어댕겨도 창피하지 않았고

 

소리지르며 날라댕겨도 창피하지 않았고

 

안씻어서 냄새가 나도 창피하지 않았습니다

 

Wellcome 한마디로 저는 정호형이 창피했습니다 ㅠㅠ

 

첫 글쓰기

글쓰기 어디있는지 몰라서 한참 찾았네염

ㅎㅎ

잘 되는거 같아염

Welcome~!!

환영합니다.

 

조만간 메뉴가 정리될 예정입니다.

기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