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2일 일요일

삼국지

예전에는 말이다...

삼국지 10번 읽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과 이야기하지 말라고 하는 말이 있었다.

요즘에야 인터넷이란 녀석이 있어서 왠만한 이야기를 검색을 하여 알아볼 수도 있겠지만

나는 삼국지 만큼은 꼭 읽어봤으면 한다.

그것도 가급적이면 서로 다른 나라의 삼국지를 말이다...

 

언제나 우리가 틀에 박힌 사고를 하다보니 다른 나라의 삼국지가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나

한번쯤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을 시도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글이 많아서 싫다면

고우영 씨의 삼국지나....

일본의 하지만 저자는 한국인인 창천항로를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단 창천항로의 경우는 일본인을 대상으로한 만화이다 보니 글이 좀 길고 이상하게 생각될 수도 있으나 슬램텅크라고 생각하고 보면 되겠고...

고우영씨의 삼국지는 오래된 책이니 약간은 오래된 느낌을 받을수도 있을거여...

 

이렇게 편하게 읽을수 있는 삼국지를 끝까지 읽어보고 정통 삼국지를 꼭 읽어봐야

왜 적벽대전이 개뻥인지 알 수 있을거여 ㅎㅎㅎ

 

암튼...

 

삼국지는 언제나 강추인 책이다...

 

한번아니...

저자별로 국가별로 한번씩은 꼭 읽어보시길...

 

 

http://books.google.co.kr/books?complete=1&hl=ko&q=%EC%82%BC%EA%B5%AD%EC%A7%80&lr=&um=1&ie=UTF-8&sa=N&tab=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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