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6일 일요일

학교에서도 안하던 짓을 요즘 하고있다...ㅠㅠ

벌써 4일째 회사에 감금되어 살고있다. 

 

다들 이근방 지나갈일 있으면 나좀 구해줘..

 

이건뭐 일을 하는건지 자는건지 모르겠네..

글을 보니 엠티가자는 이야기를 하고있더군..

엠티 좋다. ㅋㅋㅋㅋㅋ

술...ㅋㅋㅋㅋ

담배.... ㅋㅋㅋㅋ

생각만 해도 날 흐믓하게 하는 녀석들..

기냥 너무 졸려서 여기 들어와서 깨작깨작한 글임.

내용은 별로 없음

 

댓글 4개:

  1. 그럼 오늘은 5일째이겠군요......ㅋㅋㅋㅋㅋ

    젤박씨 화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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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ㅋㅋㅋ

    힘내라...

    설마 6일째는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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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좋겠다~~~

    4일째 갇혀살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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