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4일 화요일

으악 완전 눈이 시큰하다..

어제부터 비상이라 지금까지 회사에 묶여있습니다. ㅠㅠ

 

이건 뭐 눈이 시큰거릴정도네..

학교에서 이렇게 했어야 하는건데..^^

요즘 다들 뭐하는지.. 아까 쏜소가 말걸던데 바빠서...

암튼 다들 함 모여서 예전처럼 쏘주에 삼겹살이나 먹으면서

웃고 이야기하고 했으면 좋겠네..

 

완전 이번 오비전에서는 술도 못먹고 ㅠㅠ

오랜만에 갔더니 애들 노는게 많이 달라진듯...

간만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낀방도 가급적 빠른 시간안에 함 모였으면 좋겠네요..

댓글 3개:

  1. 어제 자빠비 생일이어서 같이 한잔하는데 이젠 인원이 얼마 안되니 예전처럼 왁자지껄하진 않은 듯....

    그래도 뭐 나름 같이 있으니 좋긴 하다만...

    암튼 어여 겨울 MT 함 추진해봐라....

    건강 조심하고 오늘하루도 좋은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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